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벤큐, 전자칠판 ‘클래스룸케어 인증점’ 800호 돌파…7월 말까지 구매 혜택

31일까지 전자칠판 구매 고객에게 기프트박스 증정

(씨넷코리아=윤현종 기자) 벤큐코리아가 16일 전자칠판 구매 고객을 대상으로 운영하는 ‘클래스룸케어 인증 프로그램’이 전국 800호점을 돌파했다고 전했다.     

클래스룸케어는 시력 보호와 항균 코팅 기능을 갖춘 벤큐 전자칠판을 도입한 교육기관에 인증 마크와 전용 사후관리 서비스를 제공하는 프로그램이다.     

벤큐 전자칠판은 안드로이드 운영체제를 기반으로 교육용 애플리케이션을 지원한다. 전용 판서 앱 ‘이지라이트 6’와 무선 화면 공유 솔루션 ‘인스타쉐어 2’를 이용해 판서, 수업 자료 공유, 화면 녹화, 온라인 강의와 화상회의를 진행할 수 있다.     

주력 제품인 마스터 RM05 시리즈는 안드로이드 15와 구글 EDLA 인증을 기반으로 구글 플레이 애플리케이션을 지원한다. 10 TOPS 성능의 NPU를 탑재했으며 AI와 녹화, 다국어 번역, 구글 드라이브, 마이크로소프트 365 연동 기능을 제공한다. 이 제품은 2026년 레드닷 디자인 어워드도 받았다.     

전병렬 벤큐코리아 B2B 세일즈팀장은 “앞으로도 RM05 시리즈를 비롯한 교육 솔루션을 통해 안전하고 효율적인 디지털 학습 환경을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벤큐는 800호점 달성을 기념해 오는 31일까지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행사 기간 벤큐 전자칠판을 구매한 고객에게 추가 스타일러스 펜과 지우개, 디스플레이 클리너, 클리닝 융으로 구성한 기프트박스를 제공한다.

윤현종 기자mandu@c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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