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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나이얼레이터 프라임’ 국내 출시…라그나로크 케이블 기본 제공

엘리시안 시그니처 튜닝 고도화한 프리미엄 인이어 모니터···26일까지 출시가 기념 할인 판매

(씨넷코리아=윤현종 기자) 셰에라자드가 16일 말레이시아 오디오 브랜드 엘리시안 어쿠스틱 랩스의 플래그십 유선 이어폰 ‘어나이얼레이터 프라임’을 국내 출시한다고 밝혔다.     

본 신제품은 엘리시안 ‘어나이얼레이터’ 시리즈를 기반으로 새롭게 개발한 드라이버와 시그니처 튜닝을 적용한 프리미엄 인이어 모니터다.     

디자인은 오페라 하우스와 공연장의 곡선에서 영감을 받은 페이스플레이트를 적용했으며 티타늄 하우징과 사파이어 글라스 소재를 결합했다. 내구성과 외관뿐 아니라 음향 설계도 함께 고려했다.     

기본 케이블로는 하이엔드 케이블 브랜드 이펙트 오디오의 엘리트 소재로 제작한 ‘라그나로크’를 제공한다.     

셰에라자드는 출시를 기념해 오는 26일까지 할인 행사를 진행한다. 정가 685만 원인 제품을 행사 기간 582만 원에 판매한다.     

어나이얼레이터 프라임에 대한 구매와 청음은 서울 청담동의 셰에라자드 매장에서 할 수 있다.

윤현종 기자mandu@c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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