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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시 전 일본 팬 만난 ‘아스트라에 오라티오’…굿즈 이틀 연속 매진

8월 15~16일 도쿄 빅사이트서 열린 코믹마켓 108 참가

(씨넷코리아=정하정 기자) 엔씨가 디나미스 원이 개발 중인 서브컬처 RPG ‘아스트라에 오라티오’가 일본 도쿄에서 열린 ‘코믹마켓 108’ 참가를 마쳤다고 18일 밝혔다.     

코믹마켓은 만화와 애니메이션, 게임 등 서브컬처 팬과 창작자가 창작물과 굿즈를 판매하고 교류하는 행사다. 올해 행사는 지난 15일부터 16일까지 도쿄 빅사이트에서 열렸다.     

엔씨는 ‘아스트라에 오라티오’ 대표 비주얼로 부스를 꾸미고 티저 아트북과 미니 아크릴 블록, 하프컷 스티커 2종, 캐릭터 캔배지 2종을 선보였다. 모든 굿즈를 묶은 컴플리트 세트도 판매했다.     

티저 아트북과 컴플리트 세트는 행사 이틀 동안 연속으로 매진됐다. 현장 방문자와 소셜미디어 이벤트 참가자에게는 포스트카드 등 별도 굿즈를 제공했다.     

이번 코믹마켓은 ‘아스트라에 오라티오’가 참가한 첫 오프라인 행사다. 엔씨는 앞으로 다른 오프라인 행사와 비공개 베타 테스트(CBT)를 통해 이용자와 접점을 넓힐 계획이다.     

게임의 세부 정보와 추후 일정은 공식 홈페이지와 공식 소셜미디어 채널에서 공개한다.

정하정 기자ash@c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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