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씨넷코리아=윤현종 기자) 엠에스아이코리아가 오는 26일부터 2월 12일까지 진행되는 지마켓 '설 빅세일'에 참여해, MSI 노트북 전 제품을 대상으로 제품별 최대 24% 할인 혜택을 제공하는 프로모션을 선보인다.
이번 프로모션에서는 9%(최대 60만 원) 선택 쿠폰과 8%(최대 8만 원) MSI 중복 쿠폰, 7%(최대 15만 원) 카드 할인을 더해 제품별 최대 24%의 파격적인 할인 혜택이 제공된다. 신학기 노트북 구매를 고려하는 대학생과 예비 대학생은 물론, AI 활용과 고사양 작업을 병행하는 사용자까지 폭넓은 수요층을 겨냥한 노트북을 합리적인 가격으로 만나볼 수 있다.
대표 모델인 '벡터 16 HX AI A2XWHG-U7 QHD+'는 공대·디자인·영상 관련 전공 학생들에게 특히 주목받는 프리미엄 노트북이다. 인텔 코어 울트라 7 255HX 프로세서와 엔비디아 RTX 5070 Ti 그래픽을 탑재해 3D 모델링, 영상 편집, AI 기반 프로그램 등 고부하 작업에서도 성능 저하 없는 작업 환경을 제공한다. 또한 QHD+(2560×1600) 고해상도 디스플레이를 적용해 뛰어난 몰입도와 가독성을 동시에 확보, 장시간 문서·그래픽 작업에서도 높은 효율을 기대할 수 있다. 학업은 물론 졸업 이후까지 고려한 '장기 사용 노트북'을 찾는 사용자에게 적합한 모델이다.
'소드 GF76 HX B14WGK-i9 QHD' 가성비와 고성능의 균형을 이루는 베스트셀러 노트북이다. 17.3형 대화면 크기와 240Hz 고주사율로 온라인 강의, 멀티 창 작업은 물론 게임 환경에서도 쾌적한 사용 경험을 제공한다. 인텔 코어 i9-14900HX 프로세서와 RTX 5070 그래픽, MSI 쿨러부스트 냉각 설계를 통해 장시간 게임·학습·작업 환경에서도 안정적인 퍼포먼스를 유지한다. 성능은 유지하면서도 가격 부담을 줄이고자 하는 소비자에게 현실적인 선택지로 평가된다.
'사이보그 17 B2RWFKG-C5'는 합리적인 가격대로 대화면 환경을 제공하는 입문용 게이밍·실속형 노트북이다. 넓은 화면을 기반으로 문서 작업과 콘텐츠 소비에 유리하며, RTX 5060 그래픽을 탑재하면서도 동급 대비 얇고 가벼운 설계로 휴대성과 성능의 균형을 맞췄다. 신학기 첫 노트북을 고민하는 학생이나 가성비 중심의 구매를 원하는 소비자에게 적합한 모델로 꼽힌다.
MSI코리아 관계자는 "설 빅세일은 아카데미 시즌과 맞물려 1년 중 노트북 구매 수요가 가장 높은 시기"라며, "이번 프로모션은 대학생을 포함한 다양한 소비자들이 MSI 고성능 노트북을 합리적인 가격에 구매할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