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씨넷코리아=박준범 기자) 세계 최초 게이밍 기어 브랜드 스틸시리즈(SteelSeries)가 세계 최초 모바일 및 풀사이즈 디바이스용 듀얼 모드 클라우드 컨트롤러인 ‘님버스 클라우드(Nimbus Cloud)’를 국내에 런칭한다고 밝혔다.
‘님버스 클라우드’(Nimbus Cloud)는 세계 최초로 듀얼 모드를 통해 모바일 기기부터 풀사이즈 디바이스까지 모든 기기에서 원활하게 전환할 수 있는 무선 게이밍 컨트롤러로 클라우드 게임을 위해 제작되어 어디서든 플레이할 수 있다는 점이 특징이다.
인체공학적인 풀사이즈 컨트롤러 디자인을 적용하여 장시간 게임 플레이에도 편안한 사용감으로 피로감을 줄여준다. 또한, 트리거와 엄지손가락 모두를 위한 고급 홀 이펙트 센서를 탑재하여 몰입형 게임에 적합한 정밀한 컨트롤 경험을 선사한다.
‘님버스 클라우드’ 컨트롤러는 PC, 크롬북, 스마트 TV 등은 물론이고, 다양한 고무 인서트가 포함되어 있어 아이폰 및 안드로이드 휴대폰과도 쉽게 호환된다. 특히, 아이폰 15 및 16 시리즈, 아이패드, 맥북 및 애플 TV 등 애플 에코시스템 연동이 가능해 기기 간 전환이 원활하다.
더불어 무선 게임용 내장 배터리를 탑재하여 블루투스 무선 모드에서 최대 20시간 동안 끊김 없이 게임을 즐길 수 있고 게임 플레이 중에도 USB-C 케이블로 패스스루 충전이 가능하다. 스틸시리즈의 ‘님버스 클라우드’는 지속 가능성, 책임감 있는 소비 및 생산에 대한 노력에 발맞춰 소비 후 재활용 소재를 제품에 활용했다
이혜경 스틸시리즈 코리아 지사장은 “클라우드 게이밍 시장의 발전에 발맞춰 많은 게이머들에게 편의와 뛰어난 컨트롤 경험을 제공할 수 있는 클라우드 컨트롤러를 선보이게 됐다”고 말하며, “스틸시리즈는 앞으로도 뛰어난 성능의 게이밍 기어를 통해 보다 많은 게이머들과 승리의 영광을 함께하는 브랜드가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소감을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