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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인인포, 안정성·고성능 두 마리 모두 잡은 ADATA 서버용 R-DIMM 메모리 신제품 출시

ECC 및 REG 기능, 클록 드라이버, 온도 센서 탑재로 안정성 UP

(씨넷코리아=윤현종 기자) 파인인포가 ADATA(에이데이타) R-DIMM 서버용 메모리 모델을 정식 출시한다고 27일 밝혔다.     

ADATA R-DIMM 메모리는 DDR5 플랫폼을 지원한다. 동작클럭은 5,600MHz 이며 램타이밍은 46-45-45를 지원해 CL46으로 표기된다. 용량은 16GB, 32GB, 64GB로 나뉜 단일 패키지 형태로만 제공된다.     

ADATA R-DIMM 메모리는 서버 및 워크스테이션 등에 사용될 수 있도록 자가 오류 수정 기능인 ECC와 물리적인 메모리 컨트롤러를 내장해 REG 기능을 기본 제공한다. 이는 안정적인 서버 운영 및 고효율의 워크스테이션 작업 환경을 보조한다.     

ADATA R-DIMM 메모리는 전용 온도 센서를 내장하고 있다. 안정성이 최우선시 되는 서버, 워크스테이션의 동작 환경에 최적화될 수 있도록 온도 센서는 시스템 부하에 따른 실시간 정보를 제공함으로써 사용자에게 높은 신뢰성을 제공한다. 아울러 30㎛(마이크로 미터) 두께로 커넥터 도금을 적용해 전자 신호에 노이즈 감쇠 효과를 통한 신호 무결성을 지원한다.     

이밖에 온 보드 전력 관리(PMIC)가 탑재되어 전력 안정성과 동작 효율을 높였으며, 에러 신호를 자가 수정하는 온 다이 ECC(On-Die ECC)로 장시간 사용 환경에서도 안정적인 동작을 지원한다. 마지막으로 메모리 신호의 효과적인 전송속도 구현을 위한 레지스터 클록 드라이버(RCD)가 탑재되어 신호 간섭을 줄여주는 서버 및 워크 스테이션 안정성 개선에 크게 기여한다.     

이번 신제품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파인인포 공식 홈페이지에서 확인하면 된다.

윤현종 기자mandu@c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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