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씨넷코리아=윤현종 기자) 케이스티파이가 ‘흑백요리사 시즌 2’ 우승자 최강록 셰프와 협업한 테크 액세서리 컬렉션을 출시한다고 31일 밝혔다.
이번 컬렉션은 최강록 셰프가 직접 디자인에 참여한 협업 제품으로 셰프 특유의 손글씨와 스케치를 반영한 폰 케이스, 카드홀더 스탠드, 그립 홀더 등으로 구성됐다.
▲가다랑어 친구 ▲셰프의 요리재료 ▲자화상 등 최강록 셰프의 드로잉을 적용한 디자인이 특징이며 방송에서 화제가 됐던 ‘무조림’ 디자인은 도산 플래그십 스토어 단독 한정판으로 출시된다.
케이스티파이는 이번 협업을 기념해 4월 3일부터 약 한 달간 도산 플래그십 스토어에서 특별 전시 ‘최강록 전(展): 셰프의 자기표현, 그 담담한 기록’을 진행한다. 전시 기간 동안 협업 컬렉션 제품과 관련 오브제가 함께 전시되며 플래그십 스토어 카페에서는 협업 콘셉트 메뉴도 운영된다.
또 출시 당일 케이스티파이 도산 플래그십 스토어 및 더 현대 서울 매장에서 협업 제품을 구매한 고객을 대상으로 전시 오프닝 이벤트 ‘셰프와의 만남’ 응모 기회가 제공된다.
해당 컬렉션은 아이폰과 갤럭시 최신 기종을 지원하며 케이스티파이 공식 웹사이트와 국내 오프라인 매장에서 구매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