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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크로닉스, 어버이날 맞아 금천노인종합복지관 후원

2020년부터 지속 후원 이어와…생활 공간 정비 활동 참여

(씨넷코리아=윤현종 기자) 마이크로닉스가 7일 어버이날을 맞아 서울 금천구 금천노인종합복지관에 후원금을 전달했다.     

이번 후원금은 오는 8일 열리는 ‘제26회 어버이날 기념행사’ 운영에 사용된다. 식사 지원과 문화공연, 참여형 프로그램 등 지역 어르신들을 위한 행사 전반에 활용될 예정이다.     

금천노인종합복지관은 평생교육과 재가복지, 노인맞춤돌봄서비스 등을 운영하는 노인복지 전문기관이다. 어르신들의 건강하고 주도적인 노후 생활 지원을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제공하고 있다.     

마이크로닉스와 복지관의 인연은 2020년부터 이어져 왔다. 당시 IT 커뮤니티와 함께 마련한 기부를 계기로 후원과 봉사활동을 지속해오고 있다. 이와 함께 마이크로닉스는 최근 금천구 소재 아동복지시설 ‘혜명메이빌’도 방문해 후원금 전달과 봉사활동을 진행했다. 생활 공간 청소와 정리, 위생 관리 활동 등에 직접 참여해 시설 환경 개선을 지원했다.     

박정수 마이크로닉스 사장은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하는 기업이 되는 것이 중요하다고 생각한다”며 “작은 나눔이지만 어르신들과 아이들에게 따뜻한 위로와 힘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마이크로닉스는 2015년부터 굿네이버스와 협력해 ‘굿바이 캠페인’을 운영하고 있다. 제품 판매 수익 일부를 기부하는 방식으로 사회공헌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윤현종 기자mandu@c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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