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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스라이즈, 게이밍 브랜드 레이저(Razer) 국내 총판 파트너십 구축

자체 서비스센터 ‘에스라이즈 넥서스’ 연계…차별화된 프리미엄 고객 경험 제공

(씨넷코리아=윤현종 기자) IT 종합 유통 전문 기업 ‘에스라이즈’가 글로벌 게이밍 브랜드 레이저(RAZER)와 총판 계약을 진행했다고 10일 밝혔다.     

레이저는 전 세계 게이머들 사이에서 ‘삼두사(THS)’ 로고로 상징되는 독보적인 브랜드 가치와 압도적인 기술력을 보유한 글로벌 선두 브랜드다.     

2014년 설립된 에스라이즈는 글로벌 IT 브랜드와의 긴밀한 협업을 바탕으로 국내 주요 이커머스 플랫폼에서 강력한 유통 경쟁력을 확보해 왔다. 2025년에는 매출 1천200억 원을 기록, 창사 이래 첫 ‘매출 1000억 클럽’에 진입한 바 있다.     

에스라이즈는 다년간 축적된 유통 노하우와 온라인 세일즈 네트워크를 바탕으로 레이저의 국내 시장 점유율을 한층 끌어올린다는 방침이다. 특히 바이퍼(Viper)와 데스에더(DeathAdder) 시리즈를 비롯한 게이밍 기어를 포함해 노트북, 콘솔 컨트롤러, 전문 스트리밍 장비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레이저 게이밍 라인업을 국내 시장에 선보일 예정이다.     

특히 하이엔드 게이밍 노트북의 정점으로 평가받는 레이저 블레이드(RAZER BLADE) 구매 고객에게는 자체 서비스센터인 ‘에스라이즈 넥서스(SRISE NEXUS)’를 통해 신속하고 전문적인 A/S 서비스를 제공함으로써 더 나은 고객 만족을 제공할 예정이다.     

윤현종 기자mandu@c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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