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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JI, 360 FPV 드론 '아바타 360' 출시…전방향 장애물 감지 탑재

1인치 센서·O4+ 영상 전송 시스템·전방향 장애물 감지 기능 등

(씨넷코리아=정하정 기자) DJI가 27일 8K 360도 영상 촬영을 지원하는 FPV 드론 ‘DJI 아바타(Avata) 360’을 출시한다.     

DJI 아바타 360은 1인치 센서를 탑재한 360도 카메라를 통해 8K/60fps HDR 영상과 1억 2천만 화소 사진 촬영을 지원하는 것이 특징이다. 싱글 렌즈 모드에서는 4K/60fps 촬영도 가능하다.     

이 제품은 DJI O4+ 영상 전송 시스템을 기반으로 최대 20km 거리에서 1080p/60fps 영상 전송을 지원한다. 또 전방향 장애물 감지 기능을 활용해 안전한 비행을 할 수 있으며 최대 23분 비행 할 수 있다.     

여기에 ActiveTrack 360, Spotlight Free, FPV 모드 등 다양한 자동 촬영 기능을 지원, 피사체 추적과 항공 촬영을 손쉽게 할 수 있다. DJI Fly 및 DJI Studio 앱을 통해 360도 영상 편집 및 리프레임 작업도 가능하다.     

DJI 아바타 360은 오늘부터 사전 주문이 가능하며 4월부터 배송이 시작된다. 가격은 기체 단독 기준 58만8천 원부터 시작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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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하정 기자ash@c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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