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씨넷코리아=윤현종 기자) 한국레노버가 일상적인 컴퓨팅 환경에 적합한 올인원 PC ‘AIO A105a’를 15일 출시한다. 공간 활용성과 사용 편의성을 동시에 고려한 제품이다.
AIO A105a는 모니터와 본체, 스피커, 카메라를 하나로 통합한 일체형 구조를 적용해 설치 공간을 최소화했다. 클라우드 그레이 색상의 미니멀한 디자인으로 거실이나 서재 등 다양한 공간에 자연스럽게 어울린다.
AMD 라이젠 10 시리즈 프로세서를 기반으로 문서 작업, 영상 시청, 화상 회의 등 일상적인 멀티태스킹 환경을 안정적으로 지원한다. 최대 16GB 메모리와 1TB SSD를 구성할 수 있어 빠른 부팅과 데이터 처리 성능을 제공한다.
디스플레이는 23.8형 FHD IPS 패널을 적용했고 3면 슬림 베젤과 100Hz 주사율을 통해 몰입감과 화면 전환 부드러움을 동시에 확보했다. 99% sRGB 색 재현율과 250니트 밝기로 콘텐츠 감상 환경도 갖췄다.
연결성과 확장성도 고려됐다. USB-A, USB-C, HDMI 포트를 지원하며 와이파이6와 블루투스 5.2를 통해 안정적인 무선 연결 환경을 제공한다. 또한 최대 5MP 카메라와 듀얼 마이크를 내장해 별도의 장비 없이 화상 회의와 온라인 수업이 가능하다. 이와 함께 무선 키보드와 마우스를 기본 제공해 전원 연결만으로 바로 사용할 수 있는 환경을 갖췄다.
이번 신제품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레노버 공식 홈페이지에서 확인하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