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씨넷코리아=박준범 기자) 사운드 전문 기업 브리츠(Britz)가 언제 어디서나 30W 고품질 사운드를 즐길 수 있는 휴대용 블루투스 스피커 ‘BZ-MG70 plus’를 정식 출시한다고 밝혔다.
이번에 선보이는 ‘BZ-MG70 plus’는 컴팩트한 사이즈임에도 불구하고 30W의 강력한 출력을 자랑하며, 현대적인 디자인과 실용적인 기능을 겸비해 홈 인테리어는 물론 야외 활동을 즐기는 유저들에게 최상의 만족감을 제공한다.
‘BZ-MG70 plus’는 안정적인 블루투스 V5.3 칩셋을 탑재하여 스마트 기기와 빠르고 안정적인 연결이 가능하다. 특히 내부에는 패시브 라디에이터(Passive Radiator) 설계가 적용되어, 작은 크기에서도 묵직하고 깊은 저음을 구현해내며 공간을 가득 채우는 풍부한 사운드를 선사한다.
야외 활동을 고려한 설계도 돋보인다. 제품 상단에 핸들 스트랩을 적용하여 캠핑, 여행, 산책 등 이동 시 휴대성을 극대화했으며, 생활방수 기능을 더해 갑작스러운 기상 변화나 습한 야외 환경에서도 걱정 없이 음악을 감상할 수 있다. 디자인 측면에서도 부드러운 아이보리 컬러를 채택해 어떤 인테리어 소품과도 조화롭게 어우러지는 것이 특징이다.
더욱 웅장한 사운드를 원하는 사용자를 위해 TWS(True Wireless Stereo) 기능도 지원한다. 동일 모델 두 대를 무선 연결하면 입체적인 스테레오 사운드를 구현해, 마치 공연장에 있는 듯한 몰입감을 경험할 수 있다.
브리츠 관계자는 “신제품 BZ-MG70 plus는 세련된 디자인에 강력한 30W 출력을 담아낸 포터블 스피커”라며, “스트랩을 활용한 편리한 휴대성과 TWS를 통한 확장성까지 갖춰 실내외를 아우르는 올라운드 스피커로 큰 사랑을 받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