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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논코리아, 크리에이터 위한 '재미나 시즌 3' 진행

5월 14일 코엑스 메가박스서 진행...EOS R50 V 등 경품 이벤트 마련

(씨넷코리아=윤현종 기자) 캐논코리아가 영상 제작자와 예비 크리에이터를 위한 세미나 ‘재미나(Zeminar) 시즌 3’를 개최한다. 현장 중심의 실무 인사이트를 공유하는 교육 프로그램이다.     

이번 행사는 5월 14일 코엑스 메가박스에서 열린다. 캐논코리아는 ‘캐논 마스터즈’의 노하우를 바탕으로 영상 제작에 관심 있는 학생과 창작자를 지원하기 위해 프로그램을 이어오고 있다.     

올해 시즌 3는 토크쇼 형식으로 구성됐다. 영화, 드라마, 예능, 광고 등 다양한 분야의 전문가들이 참여해 실제 제작 과정과 현장 경험을 공유한다.     

1부에서는 김우형, 최윤만 촬영감독이 참여해 영화와 드라마 현장의 촬영 경험을 전한다. 이어 2부에서는 신우석 감독과 홍정표 촬영감독이 뉴미디어와 예능 콘텐츠 제작 노하우를 공유한다.     

행사에서는 숏필름 ‘포토테라피’도 특별 상영된다. 추경엽 감독이 연출하고 배우 김민기, 신세휘가 출연한 작품으로, 영화관 환경에서 캐논 카메라의 영상 품질을 체험할 수 있도록 구성됐다.     

참가자를 위한 이벤트도 마련됐다. 현장 추첨을 통해 EOS R50 V, 파워샷 G7 X Mark III 한정판 패키지, 포토프린터 등 다양한 경품이 제공된다. 참가 신청은 5월 6일까지 캐논코리아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진행된다.     

박정우 캐논코리아 대표이사는 “이번 재미나 시즌 3는 마스터들의 경험을 차세대 영상 제작자들과 나누기 위한 자리”라며 “앞으로도 창작자들이 자신의 가능성을 확장할 수 있도록 지원을 이어갈 것”이라고 말했다.

윤현종 기자mandu@c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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