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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니코리아, 노이즈 캔슬링 헤드폰 'WH-1000XM6' 신규 컬러 샌드 스톤 공개

기존 블랙·플래티넘 실버·미드나잇 블루·샌드 핑크 이어 신규 컬러 추가

(씨넷코리아=윤현종 기자) 소니코리아가 플래그십 무선 노이즈 캔슬링 헤드폰 ‘WH-1000XM6’의 신규 컬러 ‘샌드 스톤’을 출시한다고 21일 밝혔다.     

‘샌드 스톤’은 모래알을 연상시키는 은은한 베이지 톤 컬러를 적용한 게 특징이다. 캐주얼 복장과 비즈니스 스타일 모두에 어울리는 디자인을 강조했다.     

이번 컬러 추가로 소니 WH-1000XM6는 기존 플래티넘 실버와 블랙, 미드나잇 블루, 샌드 핑크에 이어 총 5가지 색상으로 운영된다.     

WH-1000XM6는 소니 무선 노이즈 캔슬링 1000X 시리즈의 6세대 모델이다. 최신 HD 노이즈 캔슬링 프로세서 ‘QN3’와 12개 마이크를 탑재해 노이즈 캔슬링 성능을 강화했다.     

사운드 부분에서는 그래미 수상 및 노미네이트 마스터링 엔지니어들과 협업해 튜닝한 음향 성능을 지원하며, LDAC 기반 하이레졸루션 오디오 무선 재생도 지원한다.     

또 전용 ‘소니 사운드 커넥트’ 앱을 통해 음악과 영화, 게임 등 환경에 맞춘 사운드 설정도 가능하다.     

한편, 소니는 오는 31일까지 WH-1000XM6 구매 고객에게 최대 3만 원 상당 올리브영 상품권을 증정하는 프로모션도 진행한다. 제품 판매가는 61만9천 원.

윤현종 기자mandu@c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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