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씨넷코리아=윤현종 기자) 브리츠가 블루투스 기능과 다양한 연결성을 갖춘 PC 사운드바 ‘BZ-T900BT’를 7일 출시한다.
BZ-T900BT는 총 20W 출력 듀얼 트위터와 우퍼 구성을 통해 균형 잡힌 사운드와 풍부한 저음을 제공한다. 게임, 영상, 음악 등 다양한 환경에서 몰입감 있는 오디오 경험을 지원한다.
또 블루투스 5.4를 지원해 안정적인 무선 연결 환경을 제공하며 ▲광입력 ▲AUX ▲PC ▲콘솔 등 다양한 입력 방식을 지원한다. 또한 제품에는 고성능 마이크가 내장돼 별도의 헤드셋 없이도 보이스 채팅이 가능하다. 재택근무나 온라인 회의 환경에서도 활용할 수 있다.
제품 전면에는 직관적인 다이얼 컨트롤을 적용해 사용 편의성을 높였으며, RGB 라이팅 디자인을 통해 게이밍 환경에 어울리는 시각적 요소도 강화했다. 본 신제품은 블랙과 화이트 두 가지 컬러로 출시된다.
브리츠 관계자는 “사운드 성능과 연결성, 디자인, 편의성을 모두 고려한 제품으로 다양한 멀티미디어 환경에서 활용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